(람체(네팔)=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공사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실종자가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난 2일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피해현장이 토사에 덮여 있다. 2026.9.2/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신속대응팀관련 사진잔해 남아있는 UT-1 부근 터널네팔군과 피해지역 향하는 신속대응팀육로 수색 나서는 신속대응팀구윤성 기자 코스피·코스닥 급락 마감코스피 급락…'검은 목요일'코스피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