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체(네팔)=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로 가족을 잃은 실종자 가족들이 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둔체의 군부대 헬기장 앞에서 실종자 장례절차를 밟기 위해 카트만두로 가는 헬기를 기다리고 있다.
니마 까르모(31, 왼쪽) 씨는 네팔과 중국 국경지대인 티무레에서 일하는 남편을, 소남 갈못(49, 오른쪽) 씨는 샤프루베시에 사는 친척 일가를 잃었다.
2026.9.3/뉴스1
kysplanet@news1.kr
니마 까르모(31, 왼쪽) 씨는 네팔과 중국 국경지대인 티무레에서 일하는 남편을, 소남 갈못(49, 오른쪽) 씨는 샤프루베시에 사는 친척 일가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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