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체(네팔)=뉴스1) 구윤성 기자 = 니마 까르모(31) 씨가 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둔체의 군부대 헬기장 앞에서 실종자 합동장례절차를 위해 카트만두로 향하는 헬기를 기다리고 있다. 네팔과 중국 국경지대인 티무레에서 일하는 까르모 씨의 남편은 지난 빙하 붕괴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실종됐다. 2026.9.3/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실종자빙하붕괴관련 사진군부대 앞에서 헬기 기다리는 네팔 주민들홀로 남겨진 타망홀로 남겨진 아이구윤성 기자 헬기 기다리는 네팔 주민들홀로 남겨진 아이홀로 남겨진 타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