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대학을 졸업해 소득이 발생했는데도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한 인원이 6만 명을 넘어섰다. 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올해 7월 기준 '취업 후 학자금 대출' 체납 인원은 6만 699명, 체납액은 873억 5100만 원으로 집계됐다. 1인당 체납액은 144만 원 수준이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서울 비아파트 경매 현황[그래픽] 부산 오륙도 해상서 예인선 전복[오늘의 그래픽] 용혜인 겸직 논란… "욕심·불공정"vs"강요할 문제 아냐"김초희 디자이너 [오늘의 증시] 9월 2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용혜인 겸직 논란… "욕심·불공정"vs"강요할 문제 아냐"[그래픽] 2027년 정부 예산안 5대 중점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