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대홍수로 목숨을 잃은 나쿨 샤르마의 유가족이 1일(현지시간) 카트만두 파슈파티나트 사원 부지에서 화장 의식을 거행하는 동안 애도하고 있다. 2026.9.1ⓒ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실버 레일 초등학교 촛불 추모식[포토] 총격 사건이 발생한 美 초교 앞[포토] 오리건주 초교 총격 사건…어린이 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