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이후 수색·구조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카트만두에 도착한 한국 구조팀 대원이 2일(현지시간) 차량에 앉아 있다. 2026.9.2ⓒ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실버 레일 초등학교 촛불 추모식[포토] 총격 사건이 발생한 美 초교 앞[포토] 오리건주 초교 총격 사건…어린이 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