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승무원들이 1일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속철도 통합에 맞춰 열차 내 안전업무 체계를 코레일 중심으로 일원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철도노조는 KTX·SRT 통합에도 안전업무 권한은 코레일 소속 열차팀장에게만 부여되고 자회사 소속 승무원은 협조 역할에 그치고 있다며, 승무원 안전업무가 외주화로 분리된 현재의 통합은 '반쪽짜리 통합'이라고 주장했다. 2026.9.1/뉴스1
pjh2580@news1.kr
철도노조는 KTX·SRT 통합에도 안전업무 권한은 코레일 소속 열차팀장에게만 부여되고 자회사 소속 승무원은 협조 역할에 그치고 있다며, 승무원 안전업무가 외주화로 분리된 현재의 통합은 '반쪽짜리 통합'이라고 주장했다. 2026.9.1/뉴스1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