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고속철도 통합 운행이 시작된 1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고속철도 통합 기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코레일은 통합 운영 시작일인 9월 1일을 기념해 4종의 카드와 전용 케이스로 구성된 세트 상품 901개를 한정 판매한다. 2026.9.1/뉴스1
pjh2580@news1.kr
코레일은 통합 운영 시작일인 9월 1일을 기념해 4종의 카드와 전용 케이스로 구성된 세트 상품 901개를 한정 판매한다. 2026.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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