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에두아르 발라뒤르 전 프랑스 총리가 1995년 파리 서부 교외에서 열린 첫 선거 집회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1995.2.11ⓒ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실버 레일 초등학교 촛불 추모식[포토] 총격 사건이 발생한 美 초교 앞[포토] 오리건주 초교 총격 사건…어린이 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