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에 힘입어 내년 총지출을 역대 최대인 820조 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본예산(727조 9000억 원)보다 93조 원(12.8%) 늘어난 규모로, 증가율 역시 역대 최대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지하철 유실물 1위 '지갑'…현금 30억도 놓고 내렸다[그래픽] 부천 도장공장 화재 사고[오늘의증시] 10월16일 코스피 코스닥양혜림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지하철 유실물 1위 '지갑'…현금 30억도 놓고 내렸다[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오늘의 증시] 10월 14일 코스피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