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에 힘입어 내년 총지출을 역대 최대인 820조 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본예산(727조 9000억 원)보다 93조 원(12.8%) 늘어난 규모로, 증가율 역시 역대 최대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국제유가 추이[오늘의 증시] 9월 10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청년개미 '텅장 노후' 공포…주식·채권 투자 비중 5배 쑥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국제유가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