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완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네팔 대홍수로 가족을 잃은 여성이 31일(현지시간) 치트완 화장장 밖에서 울부짖고 있다. 2026.8.31ⓒ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민주주의 발상지'서 연설 중인 루비오[포토] 에너지 저장 개발 회의 중인 푸틴[포토] 근엄한 표정으로 연설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