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 등을 재원으로 내년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호황기에 늘어난 세수를 청년·인공지능(AI) 등 미래 성장 분야에 투자하는 동시에 상당 부분을 비축해 세수 결손이나 돌발적인 재정 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소비자물가 지수 추이[오늘의 그래픽] 이번 주말 서울불꽃축제…교통통제 구역 확인하세요[오늘의 증시] 9월 1일 코스피 코스닥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7년 정부 예산안 5대 중점투자[그래픽] 2027년 예산 기초연금 부문 개편안[그래픽] 2027년 예산 기준중위소득·생계급여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