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 등을 재원으로 내년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호황기에 늘어난 세수를 청년·인공지능(AI) 등 미래 성장 분야에 투자하는 동시에 상당 부분을 비축해 세수 결손이나 돌발적인 재정 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국진이빵'부터 '리센느빵'까지…빵빵한 흥행의 역사[오늘의 증시] 9월 11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尹 혐의별 재판 현황김초희 디자이너 [오늘의 증시] 9월 10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청년개미 '텅장 노후' 공포…주식·채권 투자 비중 5배 쑥[그래픽]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주요 협정·MOU 체결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