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서울 여의도 밤하늘을 수놓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오는 4~5일 열린다. 올해는 처음으로 전야제가 마련돼 축제가 이틀로 늘어난 만큼 서울시는 6800명의 안전인력을 투입하고 지하철 5·9호선을 83회 증회하는 등 대규모 인파 관리에 나선다.
본행사가 열리는 5일에는 원효대교와 여의동로가 전면 통제된다. 행사장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인파가 몰릴 경우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거나 출입구가 폐쇄될 수 있다.
hrhohs@news1.kr
본행사가 열리는 5일에는 원효대교와 여의동로가 전면 통제된다. 행사장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인파가 몰릴 경우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거나 출입구가 폐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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