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3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에서 강물이 보위를 넘쳐흐르고 있다.
형산강은 남구 주민들의 식수원이지만 지난달 여름 가뭄으로 수돗물에서 짠맛이 난다는 민원이 발생해 취수가 중단된 상태다. 2026.8.31/뉴스1
choi119@news1.kr
형산강은 남구 주민들의 식수원이지만 지난달 여름 가뭄으로 수돗물에서 짠맛이 난다는 민원이 발생해 취수가 중단된 상태다. 2026.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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