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9일 오후 여름 가뭄이 이어지면서 경북 포항시민의 식수원인 남구 연일읍 형산강 곳곳에서 바닥을 들어내고 있다. 2026.7.29/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형산강여름가뭄심각바닥집수정관련 사진바닥 드러낸 형산강강바닥으로 모습 드러낸 집수정심각해진 여름 가뭄최창호 기자 축사 열기를 잡아라축사 열기 식히는 방역차축사 지붕 살수에 생기 찾은 젖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