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30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체 가구의 월평균 식비 지출은 89만1000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했다. 소득 하위 20%인 1분위의 식비 지출은 47만3000원으로 6.1%, 하위 20~40%인 2분위는 65만7000원으로 6.9% 늘었다. 반면 소득 상위 20%인 5분위는 137만8000원으로 1.8% 증가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쌀 가격은 13.2%, 감자 11.1%, 파 10.0%, 달걀은 9.0% 각각 상승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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