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8일 오후 5시18분쯤 경기 화성시 동탄구 능동의 한 상가주택 1층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카센터 관계자인 50대 남성 1명이 머리를 다쳐 중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jjjioe@news1.kr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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