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CGV는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해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의 예매 가능 매수를 1회 및 하루 최대 4매로 제한했다. 사진은 30일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서 오디세이 아이맥스관 예매현황이 나오는 모습. 2026.8.30/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오디세이올해외화흥행1위김진환 기자 프로야구, 역대 최소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 돌파홍창기, 끝내주는 미소동료들과 기쁨 나누는 홍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