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역대 최소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BO에 따르면 이날 누적 관중 1002만4140명을 기록, 2024년부터 3시즌 연속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사진은 지난 25일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의 모습. 2026.8.27/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야구관련 사진홍창기, 끝내주는 미소동료들과 기쁨 나누는 홍창기홍창기, 내가 끝냈어!김진환 기자 홍창기, 끝내주는 미소동료들과 기쁨 나누는 홍창기홍창기, 내가 끝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