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31일 충전 종료…'9월부터 기후동행패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서비스 종료를 앞둔 31일 서울 지하철역에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종료 안내문이 놓여 있다.서울시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모두의 …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서비스 종료를 앞둔 31일 서울 지하철역에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종료 안내문이 놓여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출시된다.

기존 K-패스나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별도로 기후동행패스로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오는 10월 2일까지 서울역·시청역·잠실역 등에서 기존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를 새 카드로 무료로 교환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2026.8.30/뉴스1

kim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