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7월 산업 생산이 전월과 같은 수준에 머무른 가운데 소비는 감소세로 돌아선 3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 상점에 판매 중인 물건이 진열돼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이날 발표한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 생산지수(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는 120.2(2020년=100)로 전월과 같았다.
반면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액지수는 103.4로 전월보다 2.4% 줄었다. 승용차·가전제품 등 내구재 판매가 7.7% 감소했고, 의복·화장품 등 준내구재와 비내구재 판매도 각각 1.4%, 0.1% 줄었다. 2026.8.31/뉴스1
kimkim@news1.kr
국가데이터처가 이날 발표한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 생산지수(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는 120.2(2020년=100)로 전월과 같았다.
반면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액지수는 103.4로 전월보다 2.4% 줄었다. 승용차·가전제품 등 내구재 판매가 7.7% 감소했고, 의복·화장품 등 준내구재와 비내구재 판매도 각각 1.4%, 0.1% 줄었다. 2026.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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