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와코트=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에서 주민들이 폐허가 된 마을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8.30/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사진전기 끊긴 램체 마을전기 끊긴 네팔 램체 마을깎여나간 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구윤성 기자 전기 끊긴 램체 마을전기 끊긴 네팔 램체 마을깎여나간 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