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와코트=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에서 주민들이 폐허가 된 마을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8.30/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사진영남대학교·의료원, 네팔 대홍수 피해지원 성금 기부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기금 10만 달러 전달하는 진우 스님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구윤성 기자 코스피·코스닥 급락 마감코스피 급락…'검은 목요일'코스피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