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수와(네팔)=뉴스1) 구윤성 기자 = 지난 31일(현지시간)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머물고 있는 네팔 라수와 지역 램체에서 마을 주민들이 휴대폰 불빛에 의지해 설거지를 하고 있다. 램체는 비교적 고지대에 위치해 직접적인 홍수와 산사태 피해는 없었지만 전기가 끊겨 소형 발전기를 돌려 제한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2026.9.1/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사진깎여나간 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깎여나간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수마가 할퀴고 간 자리구윤성 기자 깎여나간 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깎여나간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수마가 할퀴고 간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