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8일 서울 동작구 드림스테이지 스튜디오에서 배우들이 뮤지컬 '나는 반딧불'의 작품 전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아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로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펼쳐진다. 2026.8.28/뉴스1
256@news1.kr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아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로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펼쳐진다. 2026.8.28/뉴스1
25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