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8일 오전 대구 동구 불로동 비 내리는 밭에서 농민들이 여름배추 청방을 수확하고 있다.
비를 맞으며 청방을 수확하던 농민은 "긴 폭염으로 여름 농사를 고생했는데 수확 시기에 비가 내려 배추가 물러지지 않을지 걱정된다"고 푸념했다.
청방은 일반 배추처럼 속이 차지 않고 잎이 가늘고 길며, 육질이 단단해 특유의 아삭하고 고소한 맛을 갖고 있다. 비타민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로 해소에 효과가 있으며 겉절이, 추어탕, 다슬기국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인다, 2026.8.28/뉴스1
jsgong@news1.kr
비를 맞으며 청방을 수확하던 농민은 "긴 폭염으로 여름 농사를 고생했는데 수확 시기에 비가 내려 배추가 물러지지 않을지 걱정된다"고 푸념했다.
청방은 일반 배추처럼 속이 차지 않고 잎이 가늘고 길며, 육질이 단단해 특유의 아삭하고 고소한 맛을 갖고 있다. 비타민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로 해소에 효과가 있으며 겉절이, 추어탕, 다슬기국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인다, 2026.8.28/뉴스1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