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가뭄' 고생…수확철 비는 야속해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8일 오전 대구 동구 불로동 비 내리는 밭에서 농민들이 여름배추 청방을 수확하고 있다.청방은 일반 배추처럼 속이 차지 않고 잎이 가늘고 길며, 육 …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8일 오전 대구 동구 불로동 비 내리는 밭에서 농민들이 여름배추 청방을 수확하고 있다.

청방은 일반 배추처럼 속이 차지 않고 잎이 가늘고 길며, 육질이 단단해 특유의 아삭하고 고소한 맛을 갖고 있다. 비타민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로 해소에 효과가 있으며 겉절이, 추어탕, 다슬기국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인다, 2026.8.28/뉴스1

jsgong@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