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1) 공정식 기자 = 26일 오후 3시 34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의 한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6/뉴스1jsgong@news1.kr공정식 기자 경찰, 중국인 유학생 살해 피의자 체포경찰에 검거된 중국인 유학생 살해 피의자압송되는 중국인 유학생 살해 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