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지난 24일 제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37)가 숙소에서 본인 소유의 끈을 가지고 나온 것으로 추정됐다. 제주경찰청은 26일 장 씨가 숙소를 나선 당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 사이 사망했을 것으로 보는 가운데 현장 감식과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타살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 증시] 8월 26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오피스텔→아파트 갈아타면 취득세 또 감면…최대 600만원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탄천물재생센터 주택공급 가능성 검토[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8월 25일)[그래픽] 지역별 산업용 전기요금제 추진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