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심사 강화에 면접 '스톱'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미국 정부가 비자 심사 강화 교육을 위해 전 세계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의 비자 면접을 일시 중단한 26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을 찾은 방문객이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미국 정부가 비자 심사 강화 교육을 위해 전 세계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의 비자 면접을 일시 중단한 26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을 찾은 방문객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미 국무부는 25일(현지시간) 전 세계 대사관·영사관에서 비자 심사 강화 교육을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비자 면접 일정이 일괄 조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6.8.26/뉴스1

pjh2580@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