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미국 정부가 비자 심사 강화 교육을 위해 전 세계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의 비자 면접을 일시 중단한 26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을 찾은 방문객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미국 정부가 비자 심사 강화 교육을 위해 전 세계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의 비자 면접을 일시 중단했다. 미 국무부는 25일(현지시간) 전 세계 대사관·영사관에서 비자 심사 강화 교육을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비자 면접 일정이 일괄 조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6.8.26/뉴스1
pjh2580@news1.kr
미국 정부가 비자 심사 강화 교육을 위해 전 세계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의 비자 면접을 일시 중단했다. 미 국무부는 25일(현지시간) 전 세계 대사관·영사관에서 비자 심사 강화 교육을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비자 면접 일정이 일괄 조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6.8.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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