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6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국립 파키스탄의학연구소(PIMS) 병원 산모·아동보건 병동에서 불이 난 뒤 보안 요원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지역 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어린이 14명이 목숨을 잃었다. 2026.08.26.ⓒ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美 데스밸리서 관광객 숨진 채 발견[포토] 반전 집회 나온 日 시민들[포토] 日 반전 집회 '헌법 개악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