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023년 7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에 극심한 폭염을 경고하는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미 국립공원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데스밸리에서 차량이 진흙탕에 빠져 도움을 청하러 나섰던 프랑스인 관광객 피에르 미셸 포모사(68)가 숨진 채 발견됐다. 2023.07.15.ⓒ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반전 집회 나온 日 시민들[포토] 日 반전 집회 '헌법 개악 반대'[포토] "트럼프, 하이디 오버튼 FDA 국장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