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NC 선발 테일러가 6회말 LG 선두타자 신민재의 투수 앞 땅볼을 잡아내고 있다. 2026.8.25/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LG 트윈스NC 다이노스관련 사진KBO리그,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목전뜨거운 열기의 잠실야구장뜨거운 열기의 잠실야구장김진환 기자 KBO리그,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목전뜨거운 열기의 잠실야구장뜨거운 열기의 잠실야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