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루 LG 응원단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편 24일까지 555경기(전체 720경기)를 치르는 동안 988만1217명의 관중을 모은 KBO리그는 이번 주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가 확실시 된다. 앞서 지난 시즌에는 587경기 만에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026.8.25/뉴스1
kwangshinQQ@news1.kr
한편 24일까지 555경기(전체 720경기)를 치르는 동안 988만1217명의 관중을 모은 KBO리그는 이번 주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가 확실시 된다. 앞서 지난 시즌에는 587경기 만에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026.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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