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임시 대통령령(proclamation)으로 도입했다가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린 H-1B 신규 비자 수수료 10만 달러 부과를 다시 추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1B 비자는 주로 전문직 외국인 근로자에게 발급하는 취업 비자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증시] 11월 2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일하는 나혼산 청년, 가족동거 백수청년보다 더 빈곤[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그래픽]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일정[그래픽] 소득분위별 근로·사업소득 감소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