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임시 대통령령(proclamation)으로 도입했다가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린 H-1B 신규 비자 수수료 10만 달러 부과를 다시 추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1B 비자는 주로 전문직 외국인 근로자에게 발급하는 취업 비자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2027년 정부 예산안 5대 중점 분야[오늘의 그래픽] 연금 월 73만원 받는 어르신들…"60만원 부족하다"[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김지영 디자이너 [오늘의 증시] 8월 24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노인소득 10년새 79%↑…효자용돈 제자리, 공적연금 껑충[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