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5일 ‘2027년 예산안 당정협의’를 열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5대 중점 투자 분야를 논의했다. 주요 분야는 인공지능(AI) 및 3대 메가프로젝트, 우주·항공·바이오 등 미래 성장엔진 확충, 청년 성장 단계별 지원, K자형 양극화 대응과 지방주도 성장, 국민 안전 강화 등이다. 당정은 K-반도체 강국 도약을 위한 반도체 특별회계 신설과 대학생 인턴학기제 도입, 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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