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폭염이 계속된 24일 오후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한 농가 비닐하우스에서 농민이 바싹 마른 깻대를 털어보고 있다. 2026.8.24/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가을폭염관련 사진'처서 매직' 올해는 안 통하네'처서' 왔지만, 여전히 폭염'폭염경보' 밭일 조심하세요공정식 기자 기록보다 완주를 목표로질주 본능질주 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