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더위가 그치고 선선한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 '처서(處暑)'인 23일 대구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수성구 한 밭에서 밀짚모자를 쓴 농부가 밭일을 하고 있다. 2026.8.2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폭염여름가을처서더위관련 사진'처서' 왔지만, 여전히 폭염'폭염경보' 밭일 조심하세요대구 전역 '폭염경보'공정식 기자 깨 타작 앞둔 농가깨가 쏟아진다뙤약볕에 말리는 깻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