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24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모 초등학교 인근 야자수밭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일대를 통제하고 감식 작업을 하고 있다. 해당 사건은 담당 경찰이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26.8.24/뉴스1kdm@news1.kr관련 키워드제주경찰장미란관련 사진\'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묵묵부답\'\'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묵묵부답\'\'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묵묵부답\'고동명 기자 제주플러스포럼 토론 좌장 정선태 전 협의회장제주플러스포럼 토론하는 현동관 사무처장제주플러스포럼 토론하는 고봉현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