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일본 이바라키현 남쪽에서 23일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NHK와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지진이 이날 오전 2시쯤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70㎞다.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발생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 증시] 8월 21일 코스피 코스닥[그래픽] 미래대응기금 조성 계획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 올해 북한미사일 발사 일지[오늘의증시] 8월 20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100세 넘는 초고령자 8604명…10년새 2.7배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