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상여금 50% 인상,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 3대 쟁점 사항을 두고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자 전면 파업에 들어간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박상만 전국금속노동조합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공동파업대회를 열고 있다. 2026.8.21/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파업현대차노조임금협상관련 사진'금속노조 자동차업종 공동파업대회'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열린 '자동차업종 공동파업대회'전국금속노동조합, 자동차 모형 퍼포먼스이호윤 기자 회생계획안 인가 갈림길 선 홈플러스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의결 위한 관계인집회 D-day채권자 표심에 달린 홈플러스의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