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성평등가족부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과 함께 20일 ‘불법촬영물등 유통사이트 심층분석을 통한 불법사이트 통합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피해자 신고로 경찰 수사가 이뤄진 불법촬영물 제작·유포 등 디지털성범죄는 총 1만7716건으로 집계됐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기대효과[그래픽] 올해 서울 빌라 매매 실거래가 평균[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尹 혐의별 재판 현황[그래픽] 가계신용 잔액 추이[그래픽] 주요 기관 2026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