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정부가 월세 주택을 전세로 전환해 공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을 추진한다. 임차인이 맡긴 전세금을 운용해 발생한 수익을 임대인에게 월세처럼 지급하는 방식이다. 전세금 2억 원을 맡기면 연 4%대 목표수익률을 기준으로 임대인은 월 약 73만 원의 운용수익을 받을 수 있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올해 서울 빌라 매매 실거래가 평균[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 증시] 8월 19일 코스피 코스닥김지영 디자이너 [오늘의 증시] 8월 19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요[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