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정동에서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서울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회동은 정부의 추가 주택 공급대책 발표를 앞두고 용산공원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등 서울 핵심 주택 공급부지를 둘러싼 정부와 서울시 간 견해차를 좁히기 위해 마련됐다. 2026.8.20/뉴스1
pjh2580@news1.kr
이번 회동은 정부의 추가 주택 공급대책 발표를 앞두고 용산공원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등 서울 핵심 주택 공급부지를 둘러싼 정부와 서울시 간 견해차를 좁히기 위해 마련됐다. 2026.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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