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국제 유가가 다시 상승하면서 다음 달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도 큰 폭으로 오른다. 특히 미국 뉴욕행 등 대표적인 장거리 노선 왕복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의 경우 최대 19만 원가량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1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9월 발권 기준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21단계가 적용된다. 이달 적용된 14단계보다 7단계 뛰는 것이다. 사진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계류장 모습.
2026.8.19/뉴스1
pjh2580@news1.kr
1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9월 발권 기준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21단계가 적용된다. 이달 적용된 14단계보다 7단계 뛰는 것이다. 사진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계류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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