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스1) 공정식 기자 = 19일 오후 경북 성주군 선남면 한 밭에서 농민이 기록적인 폭염에 뒤틀린 비닐하우스 출입문을 고치고 있다. 뒤로 시커먼 먹구름이 밀려오고 있다. 2026.8.19/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폭염농민농사비닐하우스관련 사진여름배추 수확해요비 내리는 배추밭비 내리는 배추밭공정식 기자 "우리와 함께 달려봐요""우리 동아리 최고"영남대 태권도 동아리, 발차기 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