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 로이터=뉴스1) 한민아 수습기자 = 콜롬비아 해군 대원이 1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의 토레스 데 리모나르 건물에서 지난 10일 발생한 지진과 관련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8.17.ⓒ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지진관련 사진[포토] 지진으로 무너진 콜롬비아 페레이라의 건물[포토] 건물 잔해를 파헤치고 있는 콜롬비아 주민들[포토] 무너진 건물을 바라보고 있는 콜롬비아 주민한민아 수습기자 일부 스쿨존, 심야 속도제한 완화된다심야엔 일부 스쿨존 속도제한 완화된다일부 스쿨존 심야 시간대 속도제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