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콜롬비아 칼리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10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2026.8.1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차량 공격 사건이 난 호주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포토] 생각에 잠긴 마크롱 대통령[포토] 실버 레일 초등학교 촛불 추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