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콜롬비아 칼리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10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2026.8.1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오하이오주 지원 유세 나선 트럼프[포토] 브라질 자유당 대선 후보 보우소나루[포토]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브라질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