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18일 국립중앙의료원의 '2025년 의료취약지 모니터링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250개 시군구 가운데 76곳(30.4%)이 의료취약지로 분류됐다. 종합병원 60분 접근 불가능 인구 비율과 60분 기준시간 내 의료이용률을 표준화해 평균 점수가 50점 이상이면 의료취약지로 평가됐다. 17개 시도별로 의료취약지 분포를 살펴보면 강원, 경북, 경남, 제주, 전남 순으로 많았다. 서울, 부산, 광주, 대전, 울산, 세종에는 취약지가 없었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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