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양해각서(MOU) 60일 협상시한 만료와 함께 외교적 해법이 교착에 빠지면서 국제유가 급등했다. 현지시간 17일 ICE선물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90.87달러로 전장 대비 2.65% 올랐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84.50달러로 전장 대비 2.54% 상승했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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